위촉계약
이렇게도 불러요 · 위촉 · 위촉직 · 보험설계사 계약형태
보험회사·대리점이 설계사에게 모집을 위탁하는 계약입니다. 근로계약이 아니라 개인사업자로 일하는 형태입니다.
자세한 뜻
위촉계약은 회사가 설계사에게 보험 모집 업무를 위탁하고, 설계사는 그 결과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 계약입니다. 고용계약이 아니므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고, 사업소득자(개인사업자)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월급·퇴직금·연차 같은 근로계약의 조건이 기본값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일부 회사가 고정급이나 최저보장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계약서에 쓰여 있을 때만 유효합니다.
왜 알아야 하나요
「입사」·「채용」·「월급」이라는 말로 안내받았더라도 서명하는 문서가 위촉계약서라면 실제 조건은 위촉계약을 따릅니다. 계약서 제목과 구두 설명이 다를 때 기준이 되는 것은 문서입니다.
회사마다 달라요.고정급·최저보장·지원금 운영 여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이 말을 들으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 1
제가 서명할 문서가 위촉계약서인가요, 근로계약서인가요?
- 2
계약서 사본을 서명 전에 미리 볼 수 있을까요?
- 3
고정급이나 최저보장이 있다면 계약서 몇 조에 적혀 있나요?
들은 답은 문서로 한 번 더 받아 두세요. 말로 들은 조건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뜻을 알았다면, 그다음
위촉 계약과 근로 계약: 보험설계사는 정규직인가요?월급도 4대보험도 아니에요. 위촉 계약이 뭔지 알려드려요. · 약 6분이 말이 나오는 글
이 말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블로그에서 풀었어요.
- 상황별 이야기
보험설계사 나이, 40대·50대에 시작해도 될까
40대·50대에 시작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습니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보험설계사 시험 응시자의 55.8%가 40~59세였고, 60세 이상도 9.7%였습니다. 나이보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첫해를 버틸 조건입니다. 수입이 없는 기간, 교육 일정, 지인 영업 요구 여부를 계약 전에 문서로 확인하세요.약 5분 - 계약·회사
보험설계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2021년 7월부터 등록된 보험설계사는 노무제공자로 고용보험에 가입되고, 그만두기 전 24개월 중 12개월 이상 가입했으며 비자발적으로 그만뒀다면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그만둔 경우라도 소득이 전년보다 30% 이상 줄어서라면 인정됩니다.약 6분
출처
- [1]
- [2]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거짓 채용광고 등의 금지)
조직 규모·계약 실질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지므로 개별 판단은 법률 자문이 필요함.
이 질문들, 인톡이 대신 물어봐 드릴게요
제휴 GA에 조건을 문서로 확인해서 전해 드려요. 읽고 나서 정해도 늦지 않아요. 인톡은 파트너 수수료에서 한 푼도 가져가지 않아요.
커넥트 신청은 제휴 GA와의 상담 연결 요청이에요. 보험설계사는 대부분 위촉 계약(개인사업자)이고, 정규직 채용은 아니에요. 상담해 보고 지원할지 보류할지는 직접 정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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