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지원금 공시
이렇게도 불러요 · 공시 · 스카우트비 공시 · GA 공시
대리점이 지급하는 정착지원금을 공개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실제 공시 수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자세한 뜻
과도한 스카우트 경쟁을 줄이기 위해 정착지원금을 공시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다만 미공시나 허위공시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공시하지 않는 곳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래서 공시만으로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고, 제안받은 조건은 문서로 따로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왜 알아야 하나요
혼자 알아보면 조건을 안 알려주는 곳이 많다는 뜻입니다. 「말로 듣지 말고 문서로 받아보세요」가 이 사이트에서 가장 자주 하는 말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말을 들으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 1
제안해 주신 정착지원금 조건을 문서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 2
협회 공시에서 이 대리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들은 답은 문서로 한 번 더 받아 두세요. 말로 들은 조건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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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블로그에서 풀었어요.
출처
- [1]파이낸셜뉴스, GA 정착지원금 공시 관련 보도 (2026.09.15)
정착지원금 공시가 의무화됐지만 미공시·허위공시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공시하지 않는 GA가 늘고 있다는 내용.
이 질문들, 인톡이 대신 물어봐 드릴게요
제휴 GA에 조건을 문서로 확인해서 전해 드려요. 읽고 나서 정해도 늦지 않아요. 인톡은 파트너 수수료에서 한 푼도 가져가지 않아요.
커넥트 신청은 제휴 GA와의 상담 연결 요청이에요. 보험설계사는 대부분 위촉 계약(개인사업자)이고, 정규직 채용은 아니에요. 상담해 보고 지원할지 보류할지는 직접 정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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