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수수료
이렇게도 불러요 · 수수료 · 수당 · 보험설계사 월급
계약을 모집한 대가로 받는 돈입니다. 고정급이 아니라 계약이 체결되고 보험료가 납입돼야 발생합니다.
자세한 뜻
모집수수료는 설계사 수입의 기본 구성입니다. 첫 해에 집중해서 지급되는 초년도 수수료와,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나오는 차년도 수수료로 나뉩니다.
월납 보험료의 배수(%)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환산 500%」 같은 형태로 안내받습니다. 여기에 회사별 시책·인센티브가 더해집니다.
왜 알아야 하나요
첫 수수료는 계약 체결과 보험료 납입 이후에 나옵니다. 위촉 직후에는 수입이 없는 기간이 생기므로, 언제 처음 돈이 들어오는지를 숫자보다 먼저 물어야 합니다.
회사마다 달라요.상품별 수수료율과 지급 시점은 회사·상품·계약 시점마다 달라, 이 사전에서는 숫자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 1
수수료 지급 기준표를 문서로 볼 수 있을까요? 어느 시점 계약 기준인가요?
- 2
첫 수수료는 계약 후 며칠 뒤에 지급되나요?
- 3
마감일과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들은 답은 문서로 한 번 더 받아 두세요. 말로 들은 조건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뜻을 알았다면, 그다음
보험설계사 수입 구조: 수당에서 비용·환수까지 읽는 법수당은 한 번에 들어오지 않아요. 비용과 환수까지 같이 봐요. · 약 8분출처
- [1]금융감독원, 「2025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 (2026.04.30 발표)
2025년 말 설계사 인원 71.2만 명, 전속설계사 13개월 정착률 51.4%, 전속설계사 월평균 소득 329만 원.
이 질문들, 인톡이 대신 물어봐 드릴게요
제휴 GA에 조건을 문서로 확인해서 전해 드려요. 읽고 나서 정해도 늦지 않아요. 인톡은 파트너 수수료에서 한 푼도 가져가지 않아요.
커넥트 신청은 제휴 GA와의 상담 연결 요청이에요. 보험설계사는 대부분 위촉 계약(개인사업자)이고, 정규직 채용은 아니에요. 상담해 보고 지원할지 보류할지는 직접 정하시면 돼요.
← 용어 사전 전체 보기|틀린 설명이 있다면 카카오 채널로 알려주세요. 확인해서 고치고, 검토일도 바꿔둘게요.